지난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조용한 열람실 문화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접수 기간 동안 20 건의 공모작이 접수되었고,  많은 의견들 중 심사를 거쳐 5건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시상식은 정석학술정보관 관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습니다.

 

 

1등에는 김태수(경영학과)  학생, 2등에는 임성훈(신소재공학과), 손다은(수학교육과) 학생, 3등은 안영우(경제학과), 김지남(아태물류학과)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은 이번 공모전에 참가자들이 제시한 의견을 기반으로 보다 즐거운 열람실 문화를 만들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여러분들게서는 미술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미술을 좋아하지만 그림에는 소질이 없는 관계로 ㅠ.ㅠ ㅎㅎ 주로 그림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

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느끼는 것 만으로도 메말라있던 감성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을 받곤 하지요.

 

인하대에는 이처럼 미술을 사랑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학우들이 모인 아마추어 미술 동아리가 있습니다.

바로 '화우회' 인데요, 화우회는 인하대 순수 아마추어 미술 동아리로 1973년 설립되어 현재 43기 신입생을 맞이하였다고 합니다. 43년을 이어 온 동아리라니, 그 역사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화우회에서는 유화를 중심으로 수채화, 크로키, 추상화 등 순수미술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기 미술 전시로는 1학기 신입생 환영회 및 창립제와 선후배 합동 전시를 진행하며 야외스케치와 벽화 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우회는 2015년 1학기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바 있다고 합니다.

 

같은 관심사로 모여 열정을 다 하는 모습, 멋지지 않나요??^^

 

하우회에서는 이번 2학기 정석학술정보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기간 : 2015.11.16 - 11.21 / 매일 09:00-17:00)

 

 

 

 

 

도서관을 들렸다가, 지나가는 길에 잠시 늦가을의 문화 생활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내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풍성하고 즐거운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조용한 열람실 문화 조성과 발전을 위한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들려 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포스터, 또는 정석학술정보관 공지사항 을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시민과 함께 하는 수기 공모'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책과 도서관, 그리고 인천'에 대한 자유 주제로 수기를 공모 받았는데요, 총 27분 께서 출품하여 주셨고, 그 중 10 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가작 5명으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시상식은 10월 28일 정석학술정보관 1층 관장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치열한 경쟁 (?) 을 통해 수상의 기회를 얻은 영광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심사는 문화콘텐츠학과 김만수 교수님과 교육학과 박영신 교수님께서 수고 해 주셨는데, 먼저 김만수 교수님께서는 '27편의 수기를 읽으면서 행복에 대해 생각 해 보게 되었으며, 자발적으로 글을 쓴다는 일은 소중한 것이고, 또한 글을 쓰고 읽는 일 자체가 잔치이다' 라고 소회를 밝혀 주셨습니다.

박영신 교수님께서는 '많은 글들이 눈길을 끌었고,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였을 뿐 아니라, 미소를 짓게도 되었고, 마음에 깊숙이 와 닿기도 하였다.  이번 수기 공모에서의 수상 여부에 관계 없이, 의미 있고 아름다운 글쓰기를 통해 의미 있고 아름다운 삶이 영글어 가기를 기원한다' 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이번 수기 공모 행사는 정석학술정보관이 그 대상을 인천 시민으로 확대하여 진행 한 첫 행사였는데요, 지역 사회의 중심으로, 또 대학 문화 형성의 중심지로서 보다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의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합니다.

 

지역 사회의 정보 중심지로, 문화 선도의 중심지로 발전 해 나가는 정석의 모습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과 만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

 

* 수상작을 첨부하였습니다. 인천과 도서관, 책에 대한 수상자들의 열정을 함께 해 보세요 ^^

* 수상작의 저작권은 정석학술정보관에 있습니다. 재 배포나 수정을 금지합니다.

 

가작-배윤경.pdf

 

가작-김효준.pdf

 

가작-유승부.pdf

 

가작-최윤주.pdf

 

가작-한은빈.pdf

 

우수-김형민.pdf

 

우수-송지영.pdf

 

우수-이진영.pdf

 

최우수-김지은(2).pdf

 

최우수-원예린.pdf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해마다 이용자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도서관 운영의 기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조사 기간은 2015.10.26-30 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공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웹 설문 바로가기

 

 

학부생

 

대학원생

지난 10월 1일 목요일에는 정석학술정보관 복합문화공간 오픈 기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그 동안 정석학술정보관의 발전과 복합문화공간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복합문화공간 오픈 기념 행사에는 최순자 총장, 권오규 교학부총장, 정인교 대외부총장, 송윤기 정석 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새로워진 정석의 모습을 함께 하였습니다.

학생들 또한  복합문화공간을 이용하면서 자유롭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먼저 정재훈 정석학술정보 관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힐링과 휴식을 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의 마련을 통해 보다 개선 된 도서관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학습 교육 연구를 위한 최강의 학습 서포터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최순자 총장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보다 편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으로 발전 해 나가기 위해 노력 해 주기 바란다' 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어서 송윤기 정석 자치위원장이 복합문화공간 마련 및 공간 개선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최순자 총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였습니다.

 

 

 

이후 정석학술정보관 복합문화공간 및 시설 개선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의 기념 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복합 문화 공간 안 쪽으로 자리를 옮겨 떡 케이크 커팅과 함께 간단한 다과회를 진행하였고, 다과회 이후에는 달라진 정석학술정보관의 시설에 대한 투어가 이루어졌습니다.

 

 

정석은 여러분이 정석에서 꿈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습니다.

 

정석에서의 시간이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달리겠습니다!^^

 

 

지난 9월 17일은 정석학술정보관 개관 제 12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매년 9월 17일에 개관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정석학술정보관 1층에 새로 조성 된 복합문화공간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우수 이용자 및 우수 근로학생에 대한 시상, 그리고 행운권 추첨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개관 12주년을 맞아 정재훈 정석학술정보관장은 '80평, 600여권의 책으로 시작하여 현재 170만권 장서를 소장하기까지 정석학술정보관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과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며,  종합학습 지원센터 및 대학 문화 중심 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더불어 '정석학술정보관의 슬로건인 '가보자' 처럼 정석에서 미래의 꿈을 향해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우수이용자와 각 팀별 우수근로학생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이용자상은 2014년 9월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1년 간 정석학술정보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이용자들에게 시상하였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 도서를 가장 많이 대출한 2명에게 '독서이력인증' 상으로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문화상품권 수여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한 해 동안 정석 마일리지를 가장 많이 적립한 학생 2명에게 '정석마일리지 적립 우수상'으로 상장 (최우수상, 우수상)과 문화상품권을 시상하였습니다.

더불어 각 실별 최다이용자에게도 (자연, 인문, 사회과학정보실, 전자정보센터, 멀티미디어센터) 상장 및 문화상품권을 수여하였습니다.

 


각 팀 별 우수 근로학생에 대해서도 문화상품권 수여가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이 이루어졌는데, 관장 및 각 팀 실장의 추첨으로 총 5명이 문화상품권 수령의 기쁨을 누리며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더욱 발전하는 정석, 더욱 개선 된 정석으로 20주년, 30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 앞으로도 많이 사랑 해 주세요!!

 

정석학술정보관은 독서 권장 프로젝트 'Book돋움'의 일환으로 'Book새통'(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책 읽는 리더 양상을 목표로 하는 독서권장 프로젝트인 ‘Book돋움에는 저자와의 만남을 통한 소통을 의미하는 ‘Book새통외에도 양질의 도서를 선정하여 나누어 드리는 ‘Book드림과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Book나래' 문학기행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는 'Book드림' 과 'Book새통'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진격의 대학교' 의 저자 사회학자 오찬호 박사가 강연을 맡아주셨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참가자들의 열의가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강연에 앞서 정재훈 정석학술정보관장은 우리 대학의 심장인 정석학술정보관이 가자, 보자, 날자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재학생, 교직원, 인천시민 등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 그 중 학생들이 학습과 연구 활동 및 경력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Book새통에 참석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

 

 

학술정보운영팀 김봉세 팀장은 인사말과 함께 책 읽는 Leader 양성을 위한 ‘Book돋움독서권장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들이 활발히 참여하여 교양 있는 지성인으로 성장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습니다.

 


이어 사회학자 오찬호 박사가 강연을 진행하였습니.

 

오찬호 박사는 현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오찬호 박사가 선명하게 보여주는 현재 대학의 조금은 슬픈 이야기라는 주제로 개관 12주년 기념 제4'Book새통에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오찬호 박사는 '우리가 생활에서 비판하는 것이 왜 나에게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로 강연을 시작하였으며재치있는 언변으로 강연 내내 학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강연장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모습! 집중해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오찬호 박사는 대학의 변화가 앞으로 우리가 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면 지금 대학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계기로 진격의 대학교라는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학에서 스펙 쌓기에 집중한 우리 사회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느낄 시간이 없기에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사회를 비판하는 것에 대한 낯설음이 우리 삶에 조금만 희석되어서 삶의 스케줄 표 사이사이에 내가 시민으로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강연 후에는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기념촬영과 저자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Book새통'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한 뼘 더 성장하고, 다양한 사고를 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정석학술정보관은 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도서관 행사의 진행과 이용자를 위한 도서관으로 발전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어느덧 9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9월을 시작하셨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새 학기 어떠한 계획을 세우셨는지요? 기분 좋고 알찬 한 학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정석학술정보관에서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여러분을 위해 정보이용교육을 실시합니다.

 

도서관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정보 이용 교육을 신청 해 주세요 ^_^

 

도서관 시설, 서비스와 정보 검색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드립니다.

교육은 9월 7일 (월) 부터 11일(금) 까지 실시됩니다.

 

 

 

::: 이용자 교육 신청하기 Click :::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총장단이 IUT 를 방문하였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 정재훈관장도 함께 IUT를 방문하여 도서 기증식을 가지고, 그 곳의 도서관을 둘러보는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방문은 IUT에 대한 도서 기증과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IUT에 1차로 1,630권을 기증한 바 있으며, 2차로는 2,550권의 도서의 기증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 좌로부터 세르마토프 IUT 총장, 최순자 총장, 정재훈 관장 :::

 

도서 기증식 이후 정재훈 관장은 인하대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증 운동을 기반으로 IUT 를 위해 지속적인 도서 기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더불어 나보이 도서관을 둘러보고 정보통신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하여 인하대학교와 IUT 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일정 이후 IUT에서는 감사와 협력의 표시로 정석과 잘 어울리는 독서대를 선물 해 주었습니다.

 

 

이처럼 정석학술정보관은 보다 나은 모습과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협력과 상생 발전의 기반을 더욱 넓혀 갈 예정입니다.

 

발전 해 나가는 정석의 모습! 기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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