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 정석학술정보관은 그 어느때보다 바쁘고 생동감있는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러분은 정석의 뜨거운 5월과 함께 해 보셨나요?ㅎㅎ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었는데요, 인하인 여러분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행사들로 도서관에서 생각하지 못한 즐거움과 힐링을 찾아갈 수 있다면, 그로 인해 도서관에

조금 더 친숙하게 발길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

 

이번 5월, 뜨거웠던 정석에서는 어떠한 행사들이 있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5월 8일에는 2018학년도 제 1차 'Book새통' 인문학강좌가 6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교 국어교육과 김영 교수님이 강의자로 수고해 주셨고, '성공하는 사람의 첫 번째 습관, 독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을 듣는 학생들의 열기로 정석학술정보관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고, 모두가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인 5월 9일에는 정석학술정보관 1층 정석라운지에서 '학술정보 Mentor Touring'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정석학술정보관에서 구독하는 전자책, 이러닝, 전자정보의 이용법을 안내하고 홍보함으로서

이용자의 학습 및 연구 능력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된 행사입니다.

 

전시 부스를 통한 안내와 이용자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152명이 전시와 교육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월 10일에는 정석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개최되었는데요, 바이올린과 비올라 등 현악기가

정석학술정보관 로비를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였습니다.

 

 

연주자인 CaMuE String Quarter (카뮤이 현악 4중주)는 모차르트와 하이든 등 고전주의의 대표곡들을

연주하며 힐링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소리가 색다르기도, 어찌보면 더 잘 어울리는듯 하기도 했는데요,

청량한 5월과 아름다운 선율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이 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5월 25일과 26일에는 독서권장 프로젝트 'Book돋움' 의 일환으로 밤샘독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책을 읽고 독서 후기를 작성하였으며,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총 125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새벽에는 잠을 쫓을 겸, '인하 사랑 배지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간식을 먹고 그래비티를 작성하는 등 긴 밤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간식을 먹고, 때로는 편히 누워서 책을 보며 밤을 지새우는 경험은 조금은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도서관에서 위로받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아울러 책, 그리고 정석과 조금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뜨겁고 활기찼던 5월의 정석, 앞으로도 정석은 여러분을 위해 더욱 열린 도서관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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