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정석, 선택 2021'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1학기에 재미있게 읽었던 도서, 혹은 2학기에 읽고 싶은 도서를 선정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총 576분이 참여해주셨니다.

 

과연 어떠한 책이 인하인의 선택을 받았을지!!

 

지금 공개합니다 :D


1. 소설 

 

소설분야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명'35.3%로 1위,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30.7%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2. 에세이

에세이의 경우 소윤의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22.7%, 정세랑의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수 없어' 22.3%로 각가 1,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3. 인문

 

인문학 분야에서는 손힘찬의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32.2%로 1위, 조던 피터슨의 '질서 너머'21%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4. 경제, 경영

경제, 경영 분야의 경우 김상균의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32.5%로 1위를 기록하였고, 염승환의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77' 24%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5. 자기계발

자기계발 분야의 도서 중에서는 스티니슬리스 드앤의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 28.3%,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 23.2%로 1,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기간 이후 투표건수 제외)


쟁쟁한 후보작들 중에 분야별 1,2위에 선정된 도서는 9월 정석학술정보관 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문득문득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인하인 여러분이 선정해 주신 책 한 권과 함께 정석 전시회에서 미리 가을을 맞이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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