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정석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열람실, 멀티미디어센터 등 본인의 목적에 따라 자주 이용하는 곳이 다를 것입니다.

 

그 중 자유롭게 책도 읽고, 공부를 할 수도 있는 정석 라운지는 인하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공간 중 하나이지요.

 

이번 여름, 정석 라운지가 더욱더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기 위해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D

 

라운지의 바뀐 이모저모, 어떤 변화가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인생 사진 건저보자, 정석 포토존

 

허전했던 벽면이 포토존으로 변신했습니다.

 

도서관이 조금은 더 상큼해진 느낌이지 않나요? ㅎㅎ

 

예쁜 배경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겨보세요~!!

 

2. 도서관에서 피아노를..?

 

'도서관=단순히 책을 읽고, 정숙해야 하는 곳'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조금 더 자유롭고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작은 피아노실을 마련하였습니다.

 

부담없이 이용하세요 :D

 

3. 만화, 정석100선까지..! 즐거운 독서생활

 

라운지 내 어디서든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양질의 정석 100선 도서, 그뿐만 아니라 가볍게 읽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만화책까지!

 

정석에서 더욱 즐거운 독서생활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번 여름에도, 새로운 학기에도 여러분 모두 '정석에서 만나요!'

정석학술정보관 및 교보문고 관계자가 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7월 24일 정석학술정보관과 교보문고의 업무 협약 체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보문고 제휴 매장 (광화문점, 강남점, 인천점, 부천점, 송도바로드림센터) 에서 도서 및 핫트랙스 구매시 학생증 및 신분증을 제시하면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석학술정보관은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24일부터 25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독서권장 프로젝트 ‘Book돋움의 일환으로 밤샘독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밤샘독서 이벤트는 201611월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신선하고 알찬 독서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2017년부터는 봄과 가을

2회에 걸친 정기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밤샘독서에는 16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 학생들에게 행사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정석학술정보관 이병찬 관장과 김봉세 부관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행사명처럼 16일 저녁 10시부터 17일 아침 6시까지 불타는 금요일 밤을 보내며 진행되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정석100, 테마추천도서 중 한 권을 선택해서 읽고 독서 후기를 제출하였으며, 우수 후기 작성자들에게는 총 125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새벽에는 매 행사 때마다 큰 호응을 받았던 인하 사랑 배지 찾기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맛있는 간식도 제공하였는데,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간식을 먹는 것 또한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었겠지요?

 

 

참가한 학생들은 자유롭게 책을 읽으면서 그래피티를 작성하여 도서관에서 보내는 시간을 기념하고, 장기자랑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불금을 보냈습니다.

 

 

밤샘독서는 학업과 취업준비 등에 치여 책 읽는 즐거움과 학창시절의 추억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인하인에게 친구들과 함께,

또는 혼자 밤을 새면서 독서의 매력에 빠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주기를 바라며 기획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밤샘독서가 단순한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인하인의 평생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참석자들이 도서관과 책 읽기에 조금은 더 친숙함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하인의 독서문화 증진은 도서관의 핵심 과제이기에, 앞으로도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다 즐겁고 친숙한 도서관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석의 프로그램, 많이 사랑해주세요 :D

2019년 5월 8일, 정석학술정보관 운영위원회가 정석학술정보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는 운영위원회는 총장이 위촉하는 10인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13인의 운영위원 중 10명 및 팀실장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회의는 주요 업무 보고 및 정석학술정보관 2018년도 추진실적(안) 및 2019년도 시행계획(안) 심의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2019년도 도서관 사업 시행계획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졌으며, 이외 도서관 운영 및 발전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4월 11일, 정석학술정보관은 키르기스스탄 Osh-State University 에 약 350권의 장서를 기증하였습니다.

 

해당 장서는 한국어 공부에 적합한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Osh-State University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될 계획입니다.

 

한 권의 책으로 누군가에게는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또 누군가에게는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

정말로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정석학술정보관은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이루어 나갈 계획입니다.

 

다양한 협력망 구축과 정보 공유로 더욱 발전하는 정석의 모습, 응원해주세요 :D

 

지난 9월 17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개관 15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은 2003년 9월 17일 개관 이후 해마다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정석학술정보관의

개관 1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뜻 깊은 해였습니다.

 

행사는 정석학술정보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증자에 대한 감사패 증정, 우수이용자 및 하계방학

이벤트 수상자, 우수자치위원 및 우수근로학생에 대한 시상의 순서로 이루어졌습니다.

 

행사를 시작하며 이병찬 정석학술정보관장님은 '도서관을 찾아주는 이용자와 양질의 도서를 기증해주신 기증자,

도서관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후 정석학술정보관에 706권의 도서를 기증해주신 국어교육학과 김영 명예교수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우수 이용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는데
, ‘독서이력인증상’, ‘정석마일리지 적립 우수상’, ‘최다 이용자상’ 부문으로 시상하였습니다.
 
2017년 9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까지 정석학술정보관을 자주 이용하고많은 책을 읽은 이용자들에게 수상의 기회가 주어졌으며먼저 정석학술정보관 도서를 가장 많이 대출한 학생 2명에게 독서이력인증상’ 으로 상장(최우수상우수상및 문화상품권을 수여하였습니다.

이후 한 해 동안 정석 마일리지를 가장 많이 적립한 학생 2명에게 정석마일리지 적립 우수상’ 으로 상장 (최우수상우수상과 문화상품권을 수여하였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 각 시설별 최다이용자 (자연과학정보실인문과학정보실사회과학정보실멀티미디어센터일반열람실에게도 상장 및 문화상품권을 시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지난 하계방학에 진행한 하계방학 이벤트’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는데, 수상의 영광은 독서후기 최우수상 1우수상 2장려상 5가작 5명 및 동영상 강좌 1등 1명, 2등 2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이후 정석자치위원회로 모범적인 활동을 한 우수자치위원들에 대한 상장 및 문화상품권 시상과 정석학술정보관 우수근로학생에 대한 상장 및 문화상품권 수여, 그리고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며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정석이 여러분과 함께 한 지도 어느덧 15주년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보다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위해 쭉 달려가는 정석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지난 9월 13일, 정석에서는 2018학년도 제2차 'Book새통' 인문학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AC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Book새통' 행사는 책 읽는 리더 양성을 위한 독서권장 프로젝트 'Book돋움'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김연수 작가를 초청하여 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김연수 작가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그 열기가 어느때보다 뜨거웠는데요, '막연한 생각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작가는 인생과 세상에 대한 관심사를 토대로 소설을 쓰게 되었으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내가 태어난 세상은 왜 이렇게 되어있는가'에 대한 생각들이 소설을 쓰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의 작품에 얽힌 '생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는데, 『꾿빠이, 이상』은 이상의 여동생 옥희의 회상에

언급된 이상의 데드마스크에서 시작되었고, 『밤은 노래한다』는 『김일성과 만주항일전쟁』을 읽은 후의

'막연한 생각'을 기반으로 쓰게 된 소설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연수 작가는 학생들에게, “미약한 어떤 것으로 시작하더라도, 어떻게 발전이 되는가는

본인에게 달렸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붙잡고 식물을 키우듯이 잘 가꾸어 보기를

바란다.”며 강연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강연이 끝난 뒤, 작가의 사인회가 진행되었으며 , 김연수 작가와 함께 진행한 2018학년도 제 2차

'Book새통'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보다 더 많은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이번 가을에도, '정석에서 만나요'!

 

 

 

이번 5월, 정석학술정보관은 그 어느때보다 바쁘고 생동감있는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러분은 정석의 뜨거운 5월과 함께 해 보셨나요?ㅎㅎ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었는데요, 인하인 여러분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행사들로 도서관에서 생각하지 못한 즐거움과 힐링을 찾아갈 수 있다면, 그로 인해 도서관에

조금 더 친숙하게 발길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

 

이번 5월, 뜨거웠던 정석에서는 어떠한 행사들이 있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5월 8일에는 2018학년도 제 1차 'Book새통' 인문학강좌가 6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교 국어교육과 김영 교수님이 강의자로 수고해 주셨고, '성공하는 사람의 첫 번째 습관, 독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을 듣는 학생들의 열기로 정석학술정보관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고, 모두가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인 5월 9일에는 정석학술정보관 1층 정석라운지에서 '학술정보 Mentor Touring'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정석학술정보관에서 구독하는 전자책, 이러닝, 전자정보의 이용법을 안내하고 홍보함으로서

이용자의 학습 및 연구 능력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된 행사입니다.

 

전시 부스를 통한 안내와 이용자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152명이 전시와 교육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월 10일에는 정석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개최되었는데요, 바이올린과 비올라 등 현악기가

정석학술정보관 로비를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였습니다.

 

 

연주자인 CaMuE String Quarter (카뮤이 현악 4중주)는 모차르트와 하이든 등 고전주의의 대표곡들을

연주하며 힐링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소리가 색다르기도, 어찌보면 더 잘 어울리는듯 하기도 했는데요,

청량한 5월과 아름다운 선율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이 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5월 25일과 26일에는 독서권장 프로젝트 'Book돋움' 의 일환으로 밤샘독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책을 읽고 독서 후기를 작성하였으며,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총 125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새벽에는 잠을 쫓을 겸, '인하 사랑 배지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간식을 먹고 그래비티를 작성하는 등 긴 밤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간식을 먹고, 때로는 편히 누워서 책을 보며 밤을 지새우는 경험은 조금은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도서관에서 위로받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아울러 책, 그리고 정석과 조금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뜨겁고 활기찼던 5월의 정석, 앞으로도 정석은 여러분을 위해 더욱 열린 도서관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4월 2일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는 교내 연구자를 위한 'IEEE 논문 투고 전략 세미나' (IEEE 저자 세미나) 가

개최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공학분야 출판사인 IEEE의 아시아-태평양 고객서비스 부서의 Mr. Alex Liu Yupeng 담당자를 초청하여 IEEE에 논문을 투고하는 방법 및 전략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에서는 IEEE 논문을 투고하는 단계적 방법, IEEE 논문 등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체크 포인트,

Peer Review 통과 확률을 높이는 방법과 팁 등이 소개되어 IEEE 논문을 등록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꿀tip 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공학 분야뿐만 아니라 타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논문 투고 방법에 대한 내용도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강사는 인하대학교 구성원의 IEEE 저널 논문 투고 수와 가장 많이 논문을 투고한 교수님에 대한

재미있는 통계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 등 참여를 유도하여 즐거운

분위기에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92명의 연구자들은 90분 동안 진행된 강연을 경청하였으며, 강연 중간에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논문의 결론 부분 작성 방법, 자기인용에 대해 궁금했던 점, 논문 등재시간 단축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

 

이번 세미나가 국제학술지에 논문 등재를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연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8년 3월 14일, 정석학술정보관 운영위원회가 정석학술정보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는 운영위원회는 총장이

위촉하는 10인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날 운영위원회는 12인의 운영위원 중 10명 및 팀실장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회의는 주요 업무 보고 및 정석학술정보관 2017년도 추진실적(안) 및 2018년도 시행계획(안) 심의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도서관 발전 계획의 수립 및 도서관 사업 진행에 있어서 구체적인

방안의 마련과 시행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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