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스릴러'라는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 많은 전쟁과 역사적 대형 사건을 예견한 작가가 있습니다.

 

그의 작품에서 나타난 자살비행 테러는 9.11 테러를 연상시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지요.

 

다만 그의 작품이 모두 그의 개인적 상상력과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그의 분석력과 예측 능력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성공한 밀덕후' 라 불리는 톰 클랜시, 그의 삶과 작품을 소개합니다.

 

 

Tom Clancy

 

출생 - 사망 : 1947.4.12 - 2013.10.1

 

출 생 지 : 미국 볼티모어

 

대 표 작 : 붉은 10월 (1984)

             패트리어트 게임 (1987)

 

 

 

 

 

 

톰 클랜시는 1947년 메릴랜드  볼티모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렸을때부터 군사, 무기체계에 심취했으며 군을 동경하여 ROTC를 신청한 적도 있지만 시력이

나빠 탈락했다고 합니다. 이후 보험 설계사로 생계를 꾸리면서 군사와 관련하여 관심을 가져왔는데,

흔히 말하는 '밀덕후' 였다고 할 수 있겟지요^^.

 

완전히 무명의 아마추어 상태에서 발표한 첫 작품인 '붉은 10월'에서부터 대성공을 거두었고 뒤이어 낸 '붉은 폭풍'이 연달아 인기를 얻으면서 첩보, 밀리터리 스릴러 장르 소설가로 확고한 지위를 획득하게

됩니다.

 

'성공한 덕후' 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무기체계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세밀한 묘사로 테크노 스릴러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기도 합니다. 

그의 소설 상당수는 영화화되어 역시 성공을 거듭했으며 컴퓨터 게임 원작자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비록 소설가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해당 소설들을 쓰기위해 모으는 자료의 양과 정확성이 굉장히 높은

수준이라, 펜타곤과 CIA, 정부 기관 등에서 초빙해 강연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그의 연구가 아마추어의

수준을  넘어선 것임을 입증하는 것이지요.

 

첫 소설인 붉은 10월호 발표시 미국의 온 정보기관이 어디서 기밀이 누설되었냐며 뒤집어졌다는 

이야기도 돌았다고 할 정도입니다.


특히, 소설 'Debt of Honor'의 마지막 부분에, 일본 여객기 조종사가 미 국회의사당에 비행기를 몰고 자살돌격해 대통령 포함 거의 전원이 몰살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때문에 9.11 테러 직후 현장에 초빙되어

뉴스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시 톰 클랜시는 '소설적 상상력을 발휘해 적은 내용이었고, 실제로 이렇게 엄청난 규모로 실행 가능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라고 답변했으며, 이후, 미군에서는 헐리우드 작가들을 초빙해 '상상 가능한 미 본토 공격방법을 모두 시나리오화해서 제출하라.' 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같은 소설의 앞부분에 자동차 안전 문제로 인해 미.일 간에 엄청난 통상마찰이 발생하는 내용도 등장

합니다 토요타 리콜 사태가 일어난 것을 보며 그의 통찰력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지요.

 

그의 작품 중  붉은 10월과 패트리어트 게임, 섬 오브 올 피어스는 영화화되었으며, 네트워크에서의

범죄나 가상현실에 대해 다룬 넷포스 시리즈, 첩보물 성격이 강한 OP 센터 시리즈도 있습니다.

 

'성공한 밀덕'이자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톰 클랜시.

그의 작품과 함께 해 보세요.

 

 

참조 : https://namu.wiki/w/%ED%86%B0%20%ED%81%B4%EB%9E%9C%EC%8B%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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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붉은 10월호

   

소장정보 : 보존서고 823 클29붉 v.1 

 

 

2. 미러 이미지

 

소장정보 : 인문과학정보실 823 클29미 v.1

 

 

3. 패트리어트 게임

 

소장정보 : 보존서고 823 클29219파

 

 

4. 하프 프로젝트

 

소장정보 : 인문과학정보실 823 클293하 v.1

 

 

5. OP센터

 

소장정보 : 보존서고 823 클29오2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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