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학술정보관 김봉세 학술정보운영팀장이 2015226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66차 한국도서관협회 정기총회에 앞서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제47한국도서관상개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를 표창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고 아울러 도서관 사업 발전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제정한 상이라고 합니다.

 

김봉세 팀장은 한국사립대학교도서관협의회, 한국대학도서관연합회, 한국도서관협회 임원을 맡으면서 저작권법 개정 및 대학도서관진흥법 제정 등 대학도서관 위상강화를 위하여 노력한 점을 크게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 특히 국회 교문위를 통과하여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 대학도서관진흥법 제정을 위하여 200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노력한 바 있습니다.

김봉세 팀장은 함께 활동한 대학도서관연합회 임원들과 정석학술정보관 직원들 덕분으로 상을 받게 된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정석학술정보관과 우리나라 대학도서관 발전을 위하여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 한편, 우리 정석학술정보관은 2004년도에 정석학술정보관이 개관한 것을 계기로 제36회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석학술정보관은 끊임없는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응원 해 주세요 ^_^

2월과 8월은 학위 수여식이 있는 달입니다.  대학 생활을 마치고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이지요.

 

여러분은 졸업식 때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친구들, 가족, 연인과 함께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하는데요 ^_^

 

이번 2014학년도 전기 졸업식도 어느덧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에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 도서 기증을 보다 활성화하고, 졸업생들에게 학교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8년도 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서기증 졸업생 기념사진 이벤트를 이번 학위 수여식에도 실시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재학기간 중 도서를 기증했던 학위수여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1층 도너월에 마련된 졸업 축하 배경에 자신만의 문구를 넣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대상자들은 자신의 학과와 이름이 들어간 화면을 배경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며 졸업을 축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으니 참석하셔서 함께 해 주세요 :)

 

기증자 졸업 사진 이벤트가 시행된 7년간의 기록을 살펴보면 약 459명의 도서기증 졸업생이 가족, 선후배, 연인 등과 함께 기념사진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어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20대를 보낸 시기인 만큼 대학 졸업은 그 의미와 느낌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텐데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과, 지난 시간들에 대한 고마움의 의미를 담아 졸업식에 이러한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번 도서기증 졸업생 기념사진 이벤트는 본교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인 2 13()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졸업예정자는 정석학술정보관 1층 정보운영기획팀에 도서를 기증하고, 학위수여식 당일 1층 로비 접수대에서 접수 후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학위수여식 당일에도 도서기증 접수가 가능하므로, 도서기증을 하지 못했다면 당일접수를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졸업 예정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정보운영기획팀(tel:032-860-9007)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라며, 자세한 기증방법에 대한 안내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증방법 안내 자세히 보기

지난 1월 3일 부터 11일 까지 학술정보시스템팀 지영성 선생이 하문대학교 도서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하문대학교와의 사서교류 협정은 2005년 이래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 8월 20일 부터 29일 까지는 하문대학교 교류 사서가 인하대학교에 방문 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교류 활동은 각 도서관의 좋은 점을 배우고, 운영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개선의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리라고 여겨집니다.

 

 

하문대학의 경우 3개 캠퍼스 (하문, 장저우, 샹안)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관의 경우 460여만권에 달하는 도서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2015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말레이시아 캠퍼스도 설립 중에 있습니다.

 

지영성 선생은 하문대학의 하문 캠퍼스, 상안 캠퍼스 및 하문대학 전산센터와 하문시 공공 도서관을 둘러보며 각 도서관의 특징과 운영 방안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문 캠퍼스의 경우 고서 들을 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상호대차 주관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웹을 통한 서비스 구축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상안 캠퍼스의 경우 300만권 이상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3D 영화관, 크리에이티브 룸, 멀티미디어 룸과 같은최신 시설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문시 공공도서관은 공장부지를 재개발하여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의 역사자료들을 수집하여 관리 유지하는 전담 부서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니, 역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도서관의 노력을 알 수 있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은 이를 기반으로 현재의 서비스나 운영 방안에 있어서의 개선을 위해 노력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발전의 기회를 넓혀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글로벌하게 뻗어 나가는 정석의 모습!! 기대 해 주세요 ^_^

 

지난 12월 23일, '일반열람실 이용안내 홍보물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열람실 이용 문화의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후보작들이 출품되었습니다.

 

 

 

그 중 대상은 '지수홀릭' 팀의 '당신의 점수는' 이, 금상은 '박해리' 학생의 '정석탐구생활', 은상은 '김다롬' 학생의 '잡았다 요놈' 이 차지하였습니다.

 

시상식은 정석학술정보관장실에서 이루어졌으며, 이재일 정석학술정보관장님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열람실 이용 문화가 개선되길 바란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열람실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곳입니다. 조금 더 배려하고, 조금 더 센스있는 인하인의 모습을 기대 해 봅니다 ^_^

 

정석학술정보관도 보다 발전 된 도서관 문화의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4년 12월 9일, 정석학술정보관 운영위원회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정석학술정보관의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10인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13인의 운영위원 중 9명 및 팀실장 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지난 6월에 실시된 2014학년도 1차 운영회의 결과 보고 및 주요 추진 업무에 대한 논의와 전자자료 관련 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정석학술정보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정석학술정보관은 보다 발전된 정보 운영의 중심 공간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교내 학생 및 예비창업자에게 기업가정신을 고취 및 확산시키고 대학-기업-지역사회의 네트워크 구축하며, 가족기업, ·중소기업, 공기업과의 판로개척 및 교류 기회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는 인천 기업가 축제가 1127일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하대학교,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최, 인하대학교 기업가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및 통일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는 200여개 대··소기업, 인하대학교 학생(예비)창업자, 유관기관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행사 중 정석학술정보관 이용증 교부가 이루어졌는데, 이재일 정석학술정보관장님께서 이용증을 교부하셨습니다. 더불어 이재일 정석학술정보관장님은 인하대학교와 정석학술정보관의 연혁과, 정석학술정보관의 첨단 시설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생' '완생' 도 아닌 '상생' 의 관계를 맺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정석학술정보관은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상생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종합 정보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안녕하세요?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로 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전기장판과 귤이 생각나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더불어 11월은 'Cheer Librarying Up!' 행사가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도서관을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이용하자는 장려의 의미를 가진 이 행사는, 도서관 시설을 이용하고 스탬프를 받아 오시면 경품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번 Cheer Librarying Up 행사는 'Librarying 으로 지식의 열매를 얻자' 를 모티브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기간은 11월 24일(월) 부터 28일(금) 까지이며,

상품으로는 정석학술정보관 자체 제작 USB 를 드리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_^

 

Librarying 으로 더 폭 넓은 지식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

 

 

 

지난 1차 'Book드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을 가지고 계실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4학년도 제2(제7) Book드림행사는 '14학번 신입생과 학부 재학생' 을 대상으로 총 160의 도서를 나누어 드릴 예정이며, 책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독서후기를 작성하여 상장 및 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실 수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Book드림 은 독서 장려 활동의 일환으로 양질의 도서를 선정하여 나누어 주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좋은 취지와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풍부하고 가치 있는 독서 경험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1. 'Book드림' 선정도서 소개

 

* 제목이나 소장정보를 클릭하면 정석학술정보관 소장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국 자본주의 모델 / 이병천 저

 

작년에 양극화 문제를 다룬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불평들의 대가」가 우리 지성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데 이어, 올해에는 자본주의에 내재한 불평등의 동학을 분석하여 그 해결책으로 글로벌 자본세를 도입하자는 주장을 담은 「21세기 자본」의 한국어판이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장하성교수도 「한국 자본주의」를 출간하여 한국 자본주의를 되돌아보면서 '함께 잘 사는 정의로운 자본주의'를 제안하고 있고, 참여사회연구소장을 지낸 이병천교수는 올 7월에 한국자본주의를 3단계로 구분한 「한국 자본주의 모델」을 내놓았다.

 

추천인은 그 중에서도 한국 자본주의 발전 단계를 세 시기로 구분하여 독특한 관점을 보여주는 이병천교수의 「한국 자본주의 모델」을 추천하고자 한다. 저자는 박정희 정권의 신중상주의적 개발독재시기의 압축적 산업화를 1.0단계로, 1987년 정치적 민주화시기 이후의 재벌주도의 관민협력 자본주의를 2.0단계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재벌과 국제금융자본의 공생 자본주의를 3.0단계로 규정한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룩해야 할 한국자본주의의 모델은 성장과 분배, 복지, 참여가 균형을 이루며 선순환하는 건강한 사회경제시스템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매우 설득력이 있다. 우리 인하인들의 일독을 권한다.

 

- 추천자 : 김영 (국어교육과 교수)  

 

소장정보 : 사회과학정보실 330.951 이44한

 

 

비주얼 컬쳐 / John A. Walker, Sarah Chaplin 공저, 임산 역

 

21세기는 문화, 감성, 콘텐츠가 만들어 내는 시각 이미지의 시대이다. 인문학, 문화예술, 디지털 기술이 융합하여 만들어내는 다양한 장르의 시각 이미지가 범람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은 다양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다.

 

이미지의 시대는 인간의 감각 중에서 시각을 중심에 배치시키고 있다. 예컨데 '주목(注目)' 을 생명으로 여기는 광고는 사람들의 '눈을 끌기' 위해 늘 긴장하고 있다. MTV의 비디오 클립은 음악조차도 시각화한다. 이제 화면이 없는 음악은 '주목(注目)' 받지 못한다. 화면이 없는 음악은 이제 더 이상 음악으로 대접받지 못한다. 대중들은 화면이 없는 그래서 밋밋한 가곡 연주회보다는 스펙터클한 뮤지컬을 선택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관심사는 이미지를 감상하는 심미안이다. 거부할 수 없는 시각 이미지를 최대한 즐기고 향유하려는 수용 미학차원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미술관, 박물관, 공연 전시장 등에서 어색하지 않게 시각 이미지를 감상하는 심미안을 갖는 것이다.

 

「비주얼 컬쳐, Visual Culture」는 시각이미지의 현상이 나타나기까지의 과정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문화학, 구조주의, 해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아우르는 시각 이미지의 이론과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13장 중에서 관심 있는  분야를 선정하여 감상문을 쓰기 바란다. 이 책을 여는 순간 우리는 문화적 취향과 활동을 뒤돌아보게 되고,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적 현상을 분석하고 비판하는 생각의 도구를 갖게 된다.

 

- 추천자 : 백승국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소장정보 : 인문과학정보실 700.103 워874비


 

2. 도서 신청자격 : 14학번 신입생 및 학부 재학생(신입생 80/ 재학생 80권 배부)

3. 행사일정

- 신청기간 : 2014.11.3.() ~ 11.7.()
- 선정도서 배부 : 2014. 11. 10.() ~ 11. 15.()
- 독서후기 접수 : 2014. 11. 10.() ~ 11. 29.()
- 독서후기 심사 발표 및 시상 : 2014. 12. 8.() 이후
(정석학술정보관 홈페이지 : 이용자서비스 Book돋움 Book드림 Book드림신청)

4. 독서후기 부상

- 최우수상 : 2(20만원 상당의 도서 구매권 증정)
- 우수상 : 4(10만원 상당의 도서 구매권 증정)
- 장려상 : 4(5만원 상당의 도서 구매권 증정)
- 가작 : 5(3만원 상당의 도서 구매권 증정)

※ 도서 구매권이란?
: 독서후기 상금의 일종으로 정해진 금액만큼 수상자가 원하는 도서를 구매해서 증정해드리는 증서입니다.


5. 기타
: 'Book드림' 신청자는 10, 독서후기 제출자는 500점의 '정석마일리지' 부여


" 책 읽는 Leader 양성을 위한 독서권장 프로젝트 "

정석학술정보관을 이용해 주시는 여러분!!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보완했으면 좋겠다! 라고 느낀 것들, 이런 점은 만족스럽다! 하는 것들이 있으셨나요??

 

잘 진행되고 있는 점도, 보완해 나가야 할 점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보완점에 대해서는 냉철한 여러분의 한 마디가 필요합니다!!

 

2014년 정석학술정보관 이용자만족도 조사 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말해주세요 ^_^

 

 

 

 

위의 안내문과 같이 조사 기간은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이며,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웹과 오프라인 설문 조사를 동시에 진행하오니 편하신 방법으로 설문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 해 나가는 정석학술정보관이 되겠습니다.

정석학술정보관에서는10월 13일 부터 24일까지  '조용한 도서관 캠페인'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용한 도서관을 만드는 것과 더불어 보다 성숙하고 발전 된 도서관 문화의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행사입니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도서관 문화와 관련 한 역대 표어 및 삼행시 수상 작 상영, 포스터 전시 및 복도 순회가 이루어지며, 20일 부터 24일까지는 수상작 상영과 함께 포스터 전시가 이루어집니다.

 

특히 20일 부터는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이기도 하니 더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문화 정착을 위해 서로 배려하는 모습 부탁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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